최근 하락하는 곳이 늘고 있다. 서울 외곽, 수도권, 지방에서 시작된 하락세가 서울 중심인 강남3구로 돌아오고 있다. 중요한 것은 강남이라고 묶여 있지만 강남, 반포, 송파의 하락세가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는 점이다. 이를 통계로 한번 살펴보자. 아실 자료에 따르면 강남과 반포, 송파의 하락 추세가 조금 다르다. 아래 선 중 강남은 빨간 선이다. 강남은 2020년 전까지 3구 중 가격대가 가장 높았지만, 2020년 들어 서초에 점점 추월당했다. 그리고 2021년 후반부터는 서초구의 거래 가격이 강남보다 높아진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2022년 상반기에 일부 예외 물건들이 있었다. 중요한 것은 최근 하락폭이다. 기사에서는 일부 송파 아파트의 하락폭이 매우 크다고 했으나, 전반적으로는 강남 아파트 거래가가 ..